여름에 헬멧 쓰고 종일 뛰면 진짜 쓰러진다 (온열질환 오기 전 신호)
이
이십만키로⚡ 일반
6월 24일·조회 34
한여름에 풀페이스 쓰고 아스팔트 위에 있으면 체감온도가 미친다. 어지럽고 식은땀 나고 속이 울렁거리면 그게 더위 먹기 직전 신호다. 무시하고 계속 뛰면 열사병으로 쓰러진다.
목마르기 전에 물 자주 마시고, 제일 더운 오후 2시에서 5시는 그늘에서 좀 쉬었다 가라. 가능하면 메쉬 자켓이나 통풍 되는 옷 입고.
누가 쓰러져서 의식이 흐리면 일단 그늘로 옮기고 몸 식히면서 바로 119다. 이건 진짜 골든타임 싸움이다.
작년에 한 번 쓰러질 뻔했다 식은땀 나면 바로 멈춰야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