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달 오토바이 입문 기종 5개 — 가격대별로
7월 30일·조회 146
처음 시작하는데 400만 원대 신차를 지르는 게 맞나 싶으면, 가격대별로 이 정도 갈래가 있습니다. 2026년 7월 기준이고 판매점이랑 등록비에 따라 달라집니다.
250~280만 원대는 VF100R 같은 소형 스쿠터입니다. 100cc라 언덕이나 짐 무거운 콜에서 힘이 아쉽지만, 값이 싸고 부품이 흔합니다.
270~320만 원대는 슈퍼커브110이나 CB115 같은 언더본입니다. 연비가 좋고 시트고가 740mm라 발이 편합니다. 대신 발로 기어를 넣어야 합니다.
300만 원대엔 버그만 스트리트 125EX가 309만 원선입니다. 125cc 자동을 이 값에 잡는 게 장점이고, 봐주는 정비소가 적은 게 단점입니다.
460~470만 원대가 PCX와 NMAX, 150~250만 원대가 중고입니다.
기종보다 먼저 챕길 게 있습니다. 배달은 반드시 유상운송으로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. 가정용으로 넣고 배달하다 사고 나면 보상이 아예 거부됩니다.
올해 6월부터는 유상운송보험에 들어 있어야 배달을 할 수 있게 바뀌었고, 주요 플랫폼들이 가입 여부를 직접 확인합니다.
이미 일하던 사람은 12월까지 가입을 마쳐야 하고, 12월부터 새로 시작하는 사람은 교통안전교육도 들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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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차는 중고였으나 .... 퍼질때까지 타고 두번째는 신차 내려야겟네요 !!